KNOWLEDGE / APPLICATION
자료만 넘기는 것이 아니라, 적용 조건을 맞춥니다.
목적 확인 → 자료 공개 범위 합의 → 적용 검토 → 인계·지원 협의
공개 범위에 맞춘 기술자료
기술 보유기업
공정 자료 · 시험법 · 노하우
양측 질의와 합의 사항 조율
기술 도입기업
설비 · 원료 · 평가 환경
적용 차이 · 평가 결과 · 추가 질문
TWO PARTIES / ONE AGREED SCOPE
기술이전에서 오가는 것
기술의 소개와 실제 도입은 다릅니다. 전달할 자료와 받을 환경, 평가 기준과 권리 조건을 함께 맞춥니다.
- 기술 보유기업
- 기술 개요·공정 자료·분석 방법·노하우·지원 범위
- 기술 도입기업
- 적용 목적·설비·인력·평가 계획·사용 조건
- INNOVANT
- 대상 연결·양측 질의·자료 공개 범위·단계별 협의 조율
DISCLOSURE & HANDOVER
공개 범위부터 인계 확인까지
01목표·공개 범위 확인
기밀 내용을 공유하기 전에 협업 목적과 공개 가능한 범위를 맞춥니다.
- 확인
- 적용 목적·보유 기술·초기 공개 자료
- 결과
- 검토 범위와 자료 공유 조건
02기술·적용 조건 비교
보유측의 기술 조건과 도입측의 환경 사이의 차이를 확인합니다.
- 확인
- 공정·설비·원료·시험 기준·필요 지원
- 결과
- 적용 차이와 추가 검증 항목
03평가·이전 범위 협의
기술 평가와 자료·지원·권리 범위를 각 당사자와 협의합니다.
- 확인
- 평가 계획·자료 목록·지원 책임·사용 범위
- 결과
- 기술·사업 협의 조건
04인계·후속 지원 협의
전달 완료와 추가 설명이 필요한 항목을 구분해 인계합니다.
- 확인
- 자료 전달·질의 답변·교육·잔여 쟁점
- 결과
- 인계 기록과 후속 협의 범위
자체 개발과 기술 도입의 차이
외부 기술을 도입해도 적용 검증과 사업 판단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.
세부 검토 내용
- 자체 개발
- 경로 탐색·공정 조건·분석 방법을 새로 구축하고 검증합니다.
- 기술 도입
- 기존 지식을 검토하고 수용 설비·원료·시험 조건에 맞춰 적용 검증합니다.
- 공통 과제
- 권리·사용 범위·규제 요구·생산성·후속 지원은 별도로 확인합니다.
DECISIONS IN PRACTICE
지금 겪는 상황으로 살펴보세요.
확인할 자료와 현지에 물어볼 질문, 다음 판단을 나누어 봅니다.
01기술을 공개하기 전에 범위를 정할 때
- 01
먼저 정리할 정보
보유측·도입측의 목적과 비기밀 개요부터 맞춥니다.
→ - 02
현지 업체와 확인
공개할 자료·받는 주체·사용 목적·재공유 조건을 당사자에게 확인합니다.
→ - 03
다음 판단·협의
합의한 범위 안에서 자료 전달 순서를 정합니다. 권리·계약 판단은 당사자가 검토합니다.
02받은 기술이 도입 환경에서 재현되지 않을 때
- 01
먼저 정리할 정보
보유측 기준 조건과 도입측 설비·원료·시험 환경의 차이를 정리합니다.
→ - 02
현지 업체와 확인
양측에 적용 차이, 추가 자료와 설명·교육 가능 범위를 질의합니다.
→ - 03
다음 판단·협의
추가 검증의 담당·조건·완료 기준을 정한 뒤 후속 지원을 협의합니다.
기본 대응 원칙
현장에서 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
설비·원료·공정·시험조건의 차이를 확인하고 추가 검증과 지원 범위를 협의합니다.
- 적용 차이: 기존 조건과 도입 환경을 대조
- 보완 범위: 추가 평가·교육·기술 지원 협의
- 최종 판단: 권리·계약·규제 사항은 당사자와 해당 전문가 검토
검토 흐름의 예시입니다. 실제 수행 범위와 조건은 개별 협의합니다.

